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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어
속을 좀 비워두려 했는데
요즘 너무 먹어서 그런지 위가 늘어난건지
아님 입맛이 너무 살아 있는건지
배가 고프다 ㅠ
옵스 빵을 먹을까 상국이네 분식을 먹을까
오만가지 메뉴가 머릿속을 휘젓고 있다
빨리 먹어주지 않으면 사태가 심각해 질 거 같은 ㅋ
사장님이 아직도 몸이 안 좋으신지 요즘에도
자주 문을 닫는 신흥관에 전화를 해보니
오늘은 영업을 하고 계신다
오랜만에 신흥관 우동을 포장 주문 하였다













해운대시장 정문 맞은편에 우리 해운대금거래소가 있고
옵스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옵스 바로 옆 건물에 신흥관이 있다
전화하고 3분후에 갔는데 벌써 포장이 되어있다
포장된 우동을 들고
빨리 매장와서 허기진 내 뱃속을 채워준다
내가 좋아하는 후추 팍팍 뿌려주니
약간의 느끼함을 잡아주어 더 맛나다
국물은 다 먹지 말자 했는데
결국 오늘도 깨끗이 설겆이를 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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