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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오늘 점심은 얼큰국수가 맛있는 해운대 [구포국수]

by 해운대금거래소 2022.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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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구포국수집 얼큰국수가 땡긴다

우리 해운대금거래소에서 옵스빵집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메가커피 지나서 봄봄커피 바로 옆에 구포국수가 위치해 있다

 

오후 세시 늦은 점심이라 그런지

구포국수가 한산하다

그래서 포장도 금방 해 주신다

 

몇달전 마지막으로 먹었을때가 5,000원이었는데

800원이 올라서 5,800원이다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착한가격이다

 

 

국포국수는 포장용기인 뜨거운 국물팩이 참 잘 만들어진 거 같다

 

코로나 때문에 가게에서 안 먹고 

포장해서 먹던게 이젠 울 매장에서 먹는게 더 편해졌다

 

오랜만에 먹는 구포국수 얼큰국수라 맛나게 잘 먹었다

근데 예전엔 유부를 넣어 주셨는데 이젠 오뎅이 들어있다

오뎅도 맛있지만

난 유부가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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