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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셋째 언니집에서 구피 숫컷 두마리 암컷 한마리를 분양해 왔었다
구피들은 새끼를 잡아먹는 습관이 있지만
워낙 번식을 잘해 따로 분리해 주지 않았는데
키우는 물병이 작아서인지 이번엔 매번 새끼 구경하기 힘들다가
겨우 세마리를 발견하고 따로 분리 했었다
이렇게 새끼부터 키우는 건 처음이라
정말 크는게 더디기만 했다
어찌나 안 자라는지
ㅋㅋㅋㅋㅋㅋ
이때가 작년 10월경쯤이다
태어난지 한달이 지날때이다
어제 물을 갈아주고 밥을 주다보니
구피 성별이 나타나는 거 같아 신기해 하며 보던 중
세마리 중 한마리는 유독 작아 혼자 놀고
두마리는 제법 커서 둘이서 줄 곧 놀더니
암컷으로 보이는 구피가 배가 볼록한 거 같다
헐
성어가 되기도 전에 벌써 새끼를 .......
새 식구 맞이 준비를 해야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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