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빵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는 유명한 옵스가 옆에 있어도 갈 일이 별로 없었다
근데 얼마전 친한 동생이 옵스에서 사다준 빵이 너무 맛나버려서
빵에 무관심한 나를 봉인해제 시켜 버렸다
오후만 되면 머리에서 옵스 매장을 한바퀴 도는 상상을 하다가
옵스로 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런이런
식단조절 중인 나에게 정말 큰 사건이 터져 버렸다 ㅠ


















폰데게이조와 트위스트 파이는 무조건 사야하고
나머지는 하나씩 맛 보자 하고 있는 중인데
헐
다 맛 보고 나면
내 뱃살과 식단조절은 우찌 되는 것이냐

윽 근데 계산하고 뒤 돌아서려는데
어느 손님이 참치빵 맛나다고 막 >>>>>>
내일은 참치빵이다

행운의 법칙
진정한 나를 만나고, 변화하고, 사랑하라...
당신의 작은 변화가 무의식을 바꾸고, 온 우주를 움직인다...
흔들리는 그릇에는 물을 담을 수가 없다 ...
반응형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운대 장산에 오픈 한 [모스버거] 햄버거 패티가 수제버거 만큼 맛나다 (0) | 2022.02.22 |
|---|---|
| 해운대 중동에 새로 오픈한 [언양닭칼국수] (0) | 2022.02.21 |
| 오늘 저녁은 [혼밥] 냉동실에 있는 [대패삽겹살]로 맛나게 먹자 (0) | 2022.02.18 |
| 새끼 구피가 자라서 어느새 어미 구피가 되려나 보다 (0) | 2022.02.17 |
| 오늘 부산 코로나 확진자가 6,000명이 넘어섰다 [우리 모두 힘내세요] (0) | 2022.02.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