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연동 사는 막내이모집에 정말 오랜만에 가 보았다
저녁을 거나하게 먹고
이모가 팥죽 먹으러 가잖다
배가 무지 부른데
가서 보니 블로그에서만 보던 그 곳이다
울엄마, 둘째이모, 막내이모 그리고 나
이렇게 들어가는데
나는 유명한 곳이라 우와 우와 사진찍기 바쁜데
울 둘째이모 왈
믄 거지소굴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







팥죽과 팥빙수가달지 않고 맛있어서
배불러 죽겠다 하면서도
우린 숟가락을 놓지 못했다는
그렇다면 찐 맛집 인정이다
엄마랑 이모 맛나다 하면서도
다 먹고 나오는길에 이런 거지촌 같은 곳도
손님이 그리 많냐며
ㅋㅋㅋㅋㅋ
귀여운 세자매들

반응형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랍스터 코스요리는 해운대 포장마차촌에서 즐겨야 제맛 (0) | 2022.10.24 |
|---|---|
| 오늘 점심은 새로 오픈한 해운대 [진우린해장] 한우해장국 한그릇 뚝딱 (0) | 2022.10.21 |
| 해운대 아침식사는 미포 생선구이집 [새아침식당] (0) | 2022.10.07 |
| 광안리 가을 전어회 맛집 [태안이상회] 쌈장 맛집 [태안초장] (1) | 2022.09.30 |
| 문어보쌈이 맛있는 해운대 맛집 [남천집] (0) | 2022.09.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