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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부모님 뵈러 자주 가자 했었는데
설에 다녀오고
코로나 폭증으로 3월을 그냥 넘기고 나니
맘이 편치 않아
부랴부랴 다녀왔다
울산으로 .......
부모님 집 앞에 새로 생긴
파파존스 피자가게에서 시그니처 수퍼파파스 포장해서
점심으로 부모님과 먹고
엄마와 홈플러스에서 장도 봐드리고





저녁엔 아직 울산도 코로나가 극성이라
마트에서 장 봐 온 한우등심 굽고
태화동 수산물직판장에서
밀치회와 참가자미회 주문하니
초밥이 저렇게 이쁘게 와서
회 초밥, 한우 초밥도 해 먹었더니 넘 맛났다는 ^^
좋아하시는 부모님 뵈니
돌아가시고 제사 모시면 뭐하냐는 생각이 새삼 든다
내가 좀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부모님께서 더 행복해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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