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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부모님 뵈러 울산 다녀왔다

by 해운대금거래소 2022.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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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부모님 뵈러 자주 가자 했었는데

설에 다녀오고 

코로나 폭증으로 3월을 그냥 넘기고 나니

맘이 편치 않아 

부랴부랴 다녀왔다

울산으로 .......

 

부모님 집 앞에 새로 생긴

파파존스 피자가게에서 시그니처 수퍼파파스 포장해서

점심으로 부모님과 먹고

엄마와 홈플러스에서 장도 봐드리고

 

 

저녁엔 아직 울산도 코로나가 극성이라

마트에서 장 봐 온 한우등심 굽고

태화동 수산물직판장에서

밀치회와 참가자미회 주문하니

초밥이 저렇게 이쁘게 와서

회 초밥, 한우 초밥도 해 먹었더니 넘 맛났다는 ^^

 

좋아하시는 부모님 뵈니

돌아가시고 제사 모시면 뭐하냐는 생각이 새삼 든다

내가 좀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부모님께서 더 행복해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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