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얼마전 편스토랑에 차예련님이 출연했다
예전에 워맨스에 나왔을때 방송보고 요리 잘하는 지 알고 있었지만
뚝딱뚝딱 가족을 위해 주방에서 요리 하는 모습이
보통 주부들 모습이었다
나도 육전을 밀가루를 입히지 않는데
차예련님도 옷을 입히지 않고
밑간만 해서 육전을 뚝딱 해 낸다
마트에서 땟깔 좋은 한우 불고기용을 한팩 사들고
오늘은 육전과 한우초밥으로 저녁을 해 먹기로 한다




소고기는 핏물을 제거해 줘야 잡내가 없다
핏물을 제거한 육전용 소고기는 간장과 후추로 밑간을 해준다


초밥용 고기도 핏물을 제거한 후 잘 구워준다


초밥용 단촛물은 설탕1스푼, 식초2스푼, 소금 약간 전자렌지에 돌려
밥과 잘 섞어 한입 크기로 만들어 와사비를 올려 준비해둔다


육전은 계란 두개를 풀어 밑간 해 둔 육전용 고기를
계란물을 입혀 잘 구워준다
재래기 양념은
간장1스푼, 고추가루1스푼, 설탕반스푼, 소금약간, 참기름, 깨






육전과 초밥은 생각보다
의외로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푸짐하고 그럴싸한 저녁 메뉴가 된다
오늘 저녁도 알차고 맛나게 주부놀이 끝 ^^

반응형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운대시장 명물 [해운대명품호떡] [부산씨앗호떡] (0) | 2022.04.09 |
|---|---|
| 해운대금매입 2022년 4월 9일 [오늘의 금시세] 해운대금거래소입니다 (0) | 2022.04.09 |
| 지난 겨울에 먹다 남은 과메기로 [과메기무침] (0) | 2022.04.07 |
| 어뮤즈 듀틴트 신상 [14호 플리징]로 봄맞이 (0) | 2022.04.06 |
| [영자씨의 부엌] 영자님의 [파래무침] 온전히 파래 맛을 느끼다 (0) | 2022.04.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