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늘은 점심 치팅데이 날
코로나 때문에 식당으로 가지는 못하고
전화로 삼선짬뽕을 포장 주문하였다
신흥관은 음식 배달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10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해운대시장 정문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옵스빵집 옆이라
울 매장 해운대금거래소에서는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면이 불어버리면 맛이 없기 때문에
조금 일찍 나서본다













신흥관은 해운대 요식업 등록 1호 식당으로 알고 있는데
그 만큼 오랜된 노포 중식당이다
사장님 부부가 중국분이신지 직원도 중국분이고
서로간에는 중국말을 하신다
그래서인지 맛이 더 좋게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 ^^
평소 먹던 짬뽕 말고 삼선짬뽕으로 먹었는데
해물이 많이 들어가 좋기는 하나
국물은 그냥 짬뽕이 불맛도 나고 내 입맛에는 더 맞는 듯 하다
여기 탕수육도 아주 맛있다
코로나가 좀 진정이 되면 메뉴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은 신흥관이다

반응형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준호도 먹고 나도 먹는 [로티세리 바베큐 샌드위치] 해운대 [서브웨이] (0) | 2022.03.12 |
|---|---|
| [영자씨의 부엌] 영자샘의 [어리굴젓] 레시피 대박이다 (0) | 2022.03.11 |
| 어렵게만 생각했던 [오징어볶음] 영자샘 레시피 최고다 [영자씨의부엌] (0) | 2022.03.09 |
| 엄마 손맛이 그대로 집밥천재 밥친구 [비지찌게] (0) | 2022.03.07 |
| 울산 우가포 자연산 회가 정말 맛있었던 [동해자연산횟집] (0) | 2022.03.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