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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원한 밀면이 땡기는 날이다
그래서
오늘 점심은 해운대 밀면 집으로 가 본다
우리 매장 해운대금거래소가 있는
해운대시장 정문 버스 정류장에서
해운대 구청 방향으로 직진을 쭉 하다보면
도보로 4, 5분 거리에 위치 해 있다
해운대 밀면에서 조금만 더 가면
그 유명한 한우 소고기 맛집 해운대 암소갈비 집이 있다
암소갈비는 생갈비가 유명한데
매번 저녁에만 가니 생갈비는 아직 한번도 맛을 보진 못했다
그리고 너무 유명해져 조용히 먹기가 참 번거러워 진 건 사실이다
해운대 밀면도 관광객들이 찾아 오시는 곳이라
점심 시간을 훌쩍 넘기고 갔는데도
홀이 꽉 차 있다
한 쪽으로 자리를 잡고 시원한 밀면 하나를 시켰다











밀면 기다리는 동안
온육수 한잔 마시는 그 맛이 참 좋다
밀면이 오고
가위로 4등분을 자르고 유리창을 보니
밀면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다
ㅠ
자르지 않고 밀면을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안내가 되어 있다
다음엔 자르지 말자 하면서도
습관처럼 또 자르겠지 ^^
오늘이 올해 첫 밀면 시작이다
여름 가기 전까지
밀면을 또 얼마나 많이 먹게 될려나
오랜만에 시원한 밀면을 한 그릇 먹고 나니
입도 즐겁고 배도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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