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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복날이 돌아오게 되면 해운대소문난삼계탕 집은
또 박이 터질 예정이다
오늘은 바람도 선선하고 여름 같지 않은 날씨어서
따뜻하고 간만에 보양식이 먹고 싶어 삼계탕 먹으러 가 본다
항상 바쁜시간은 피해서 다니기 때문에
오늘도 두시쯤 갔다
해운대소문난삼계탕은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다













항상 녹두 삼계탕을 먹었지만
오늘은 맑은 국물이 먹고 싶어 기본 삼계탕으로 주문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여기도 가격인상이다 각 천원씩
우리집은 항상 백숙을 초간장에 찍어 먹기 때문에
삼계탕 주문하면서 초간장도 부탁드렸다
간혹 식당인데도 간장 없다고 하는 집이 더러 있다
한그릇 뚝딱 먹고 나니 역시 기운이 좀 생기는 거 같다
이래서 보양식은 한번씩 먹어 줘야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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