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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날씨도 좋고 집에만 있기 그런 날이다
바다가 훤히 보이는 곳에서 커피가 땡기는 밤이다
부산엔 바다가 보이는 카페가 참 많지만
그래도 밤바다 뷰는 광안리가 최고인 듯 하다
광안리 해변에 있는 외관이 이쁜 라비체로 들어가 보았다
주문을 하고 2층에 자리를 잡고 보니
역시 밤바다는 광안리다 ^^
해변에는 사람들이 복작복작하다
사람사는 것 같다














케잌이 맛있기로 유명한 라비체여서
빅토리아케잌 한조각과 라비체 시그니처 커피를 시켰다
아메리카노만 마시지만
카페에서는 뭔가 다른 메뉴를 마셔줘야만 될 거 같은 ^^
마셔보니 달달하고 부드럽고 맛나다
케잌도 맛나다는 표현밖에 못하지만 맛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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