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늘은 점심 치팅데이 하는 날
코로나 때문에 매장에서는 먹기 그래서
일단 매장 앞에 가 보니 역시나 만석이다
포장보단 매장에서 바로 먹어야 맛나는데
따뜻한 육수와 함께 ㅠ
어쩔수 없이 포장을 했다
워낙 손님이 계속 들어오는 집이라
포장도 금방 나온다







요즘 정말 가격 안 오르는 곳이 없다
여기도 천원이 올라있다
고메밀면은 나오는 비주얼만 보면
8,500원이 아깝지는 않는 가격이다
비빔양념도 맛있고 육전이랑 한입 가득 싸서 먹으면 일품이다
포장은 따뜻한 육수가 아닌 썰얼음 육수를 주신다
역시 매장에서 따뜻한 육수와 먹는 맛이 최고다
그래도 오랜만에 먹었더니 순삭해버렸다는

반응형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지인이 추천하는 해운대 막창 [원조해운대막창집] (0) | 2022.03.02 |
|---|---|
| 초간단 집에서 만들어 먹는 [잔치국수][김치말이국수] (0) | 2022.03.01 |
| 이번주는 정말 감사한 한 주를 보냈다 [The Having] (0) | 2022.02.26 |
| 겨울에 더 맛나고 영양가도 좋은 대파로 [계란듬뿍파전] 만들기 (0) | 2022.02.25 |
| [박솔미구운계란카레] 얼굴도 이쁜데 손맛까지 이쁘네요 ^^ (0) | 2022.02.23 |
댓글